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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boarding

온보딩(onboarding) 또는 조직 사회화(organizational socialization)는 신입 직원이 효과적인 조직 구성원 및 내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지식, 기술 및 행동을 습득하는 메커니즘을 가리키는 미국 용어이다. 표준 영어에서는 이를 "induction"(인덕션)이라고 한다. 미국에서는 직원의 최대 25%가 온보딩 프로세스에 참여하는 조직의 신규 직원이다.

이 프로세스에서 사용되는 전술에는 직원이 참여하는 조직의 운영과 문화를 개략적으로 설명하는 공식 회의, 강의, 비디오, 인쇄물 또는 컴퓨터 기반 오리엔테이션이 포함된다. 이 과정은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는 'induction' 또는 training(훈련)으로 알려져 있다.

연구에 따르면 온보딩 프로세스는 직원 유지를 강화하고 생산성을 향상하며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육성하는 데 중요하다. 온보딩과 같은 사회화 기술은 신입사원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. 여기에는 더 높은 직업 만족도, 더 나은 직업 성과, 더 큰 조직적 헌신, 직업적 스트레스 및 퇴직 의도 감소 등이 포함된다.

"온보딩"이라는 용어는 1970년대에 만들어진 경영학 특수용어이다.

온보딩 프로세스가 중요한 이유

훌륭한 온보딩 프로세스가 신규 입사자 유지율을 82% 개선 시킨다. - 입사 후 3개월 이내에 모든게 결정된다.

가치 공유

  • 중요한 가치는 신뢰감 쌓기.
  • 노트에 메모 하기 <- "내가 말했잖아", "몇 번을 말해야 알아 듣니" 듣기 싫다면 ...
    • 되돌아가서 메모를 복기 하라 (본인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)
    • 그리고 복기한 내용을 검토(검증) 받아라
  • 비망록/TODO 적기 (Wiki 같은거)
  • 주변 분위기 파악하라 (귀에 이어폰 꼽기 금지)
  • 봐야 할 눈치는 꼭 봐라.
    • 꼭 왜 그래야 돼요? 이런거 물어보지 말라. <- 문제가 되는 상황이 회색 영역이라 요즘 문화는 그렇지 않다... 라는 인식이 아니라 ...
      • 일만 잘하고 남한테 피해만 안 주면 됐지 왜 저런것까지 눈치를 봐야되지? 하면서 회사에서의 선입견이나 관습들이 잘못됐다면서 불만을 갖는다... 인권 침해로 생각하고 철폐하거나 뜯어 고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...
      • 회사라는 집단의 특성을 내 감정이나 내 안의 기준과 상관없이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느냐의 문제임.
    • 중요한 것은 그 선입견의 정당성이 아니라 (옳다 vs 그르다 ❌️), 바꿀 수 없는 그 선입견이 존재한다 (있다 vs 없다 ✅). 그리고 그러한 인식이 있으니 내가 고쳐야 한다.
  • 일정과 결과물을 반드시 준수.
    • 기한을 지켰다는 것은 내가 할 일을 그 때 까지 "제출했다" 가 아니라 "팀장"과 "사원" 사이에 모두 협의된 최종 결과물을 "완성" 하는 기한 이다.
    • 최악은 데드라인을 지나서 일을 못 끝낸 이유를 나불대는거다.

일반 공통

  • 지문 등록
  • 인사 기록 카드 작성 - 경관팀 문의
  • 연봉 계약서 작성 - 경관팀 문의
  • 이력서에 제시된 증명서 모두
  • 출퇴근 시간 알리기 - 유연 근무제 (8~10 출근 / 5~7 퇴근)
    • 출퇴근 시스템 사용방법
  • 출근 방법 - 셔틀버스 이용 방법 알리기
  • 점심 시간 알리기 - 12~1
  • 회사 Email 계정 만들기
  • 조직도 정확히 확인하기 (팀의 위치와 역할 공유)
  • Email 작성 방법
  • 기안서 작성 방법 (회사 공용 서식 공유)
  • 탕비실 이용 방법 공유
  • 금여 지급일 공유
  • 싸수 알려주기
  • 담배탐에 대한 의견
  • 개인 물품 지급 내역 확인 (컴퓨터, 키보드, 마우스, 모니터)
  • 사무용품 조달 방법 공유 - 경관팀에 문의
  • 지식저장소 사용하라 (Wiki, Obsidian, Notion, etc ...)
  • 일일 업무 보고 방법

회사 입장에서

  • 이거 때문에 다 그만둡니다 - YouTube
  • 비전과 미션
  • 조직도 & 팀 소개
  • 사업 소개
  • 브랜드 아이덴디티 가이드
  • 사업자 정보
  • 자주 묻는 질문
  • 출퇴근 & 근무시간 안내
  • 복무 규정
  • 연차/휴가 제도
  • 사내 복지 제도
  • 비즈노선 온보딩 교육 수강
  • 사무실 이용 안내
  • 회사 메일 셋팅
  • 인터넷/WI-FI, 프린터 셋팅, 보안 설정
  • 공유계정 및 프로그램 설치 안내

표준 업무 운영 절차 (SOP; Standard Operating Procedure)

한마디로 매뉴얼 만들어라. 반복적인 업무를 처음 시작할 때 "매뉴얼" 을 만들면서 시작하자.

히스토리

히스토리가 존재해야 한다.

프로그래머

일정 산출 방법

  • 정확한(오차 범위 안의) 일정이 산출되지 않는다면 해당 업무를 잘개 쪼개라. -> 그리고 다시 일정 산출 (반복)

메일 작성 방법

문서 작성 방법

  • 템플릿이 있다면 사용하자.
  • 템플릿이 없다면 가장 유사한 템플릿을 검색하여 샘플로 제시해야 한다. (조사 시간: 약 4시간)
  • 애매하거나 해석의 여지가 있거나 수치화/정형화 할 수 없는 문장은 사용 금지.
  • 결과물에 대한 조건을 반드시 문서로 명시화 하고 관계자들은 모두 동일하게 공유한다.
  • 결과물 완성 일정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.
    • 사원 및 주임 연차는 일정의 절반이 지나가기 전에 방향성 및 중간 결과물을 보여줘야 한다.
      • 단 일정이 2일 이상일 경우
  • 일정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. -> 코리안 타임 없음!!!!
    • "일정을 준수했다"는 일정까지 진행된 작업물을 공유 했다가 아니라 "협의된 결과물이 완성 되었다" 이다.
  • 결과 발표 전에 결과 파일은 메일로 전송해야 한다.
    • 메일로 전송할 결과물은 LINK 이면 안된다. 오프라인 환경에서 볼 수 있는 파일이여야 한다. (최소한 PDF)
    • 외부 메일 또는 관리자급 이상일 경우 첨부파일은 항상 [원본문서] + [PDF] 반드시 첨부.
  • 메일로 결과를 전송한 후 "구두 보고하러 온다".
  • 문서 본문 컨텐츠에 "있다/없다" 같은 열거형 값은 이모지(✅,⚠️,❌) 따위를 사용하여 한눈에 판단할 수 있도록 정리한다.

개발 결과 보고 가이드

  • 검수자가 무엇을 검수해야 하는지 목록이 필요.
  • 손쉽게 검수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.
  • 마일스톤이 있다면 회의실 예약 잡고 5~15 분 안으로 결과를 리뷰할 수 있는 시나리오로 발표.

비망록/회의록 작성 가이드

  • 무조건 모든 회의/대화 자리에 필기도구 필수 지참
  • 회의 날짜/시간 적기
  • 회의 종료 직후 해야할 내용 검수 받기

See also

  • 고용
  • 산업심리학
  • 직무 만족
  • 멘토링
  • 조직 문화
  • 채용
  • 사회화
  • 커리큘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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